
무더웠던 지난 휴가때 다녀온 안면도...
안면도에 가면 중심부인 안면읍에서 두산목장을 갈수 있습니다...
예전에는 젓소들에게 세균옮긴다고 외부인 통제가 심했는데,
요즘은 좀 풀어준듯 합니다...
근데, 소가 좀 힘어 없어보입니다...
이제 제들도 커서 우유를 생산해야되겠죠..
몸도맘도(?) 건강한 소들이 되어서, 정말 품질좋은 우유를 주길 바래봅니다..
여름에는 옥수수밭이 물결이었는데, 이젠 북한의 들판같겠군요... 적갈색의 토양들처럼..
목장을 나오면 옆에 염전도 볼수 있답니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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