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 더운 여름에 2박3일로 방문해 주셧던..중학교동창이라던 분이었죠~ 하루에도 두세번 조개랑 갯벌과 노는것을 즐겼던...정말 때안묻은 서울분들...^^ 두분의 우정 영원히 간직하시길 바라며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