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성일 : 09-08-28 22:21
다혜씨와 나연씨..
 글쓴이 : 펜션지기
조회 : 131,907  

그 더운 여름에 2박3일로 방문해 주셧던..중학교동창이라던 분이었죠~
하루에도 두세번 조개랑 갯벌과 노는것을 즐겼던...정말 때안묻은 서울분들...^^
두분의 우정 영원히 간직하시길 바라며...


펜션지기 09-08-28 22: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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